[QT묵상 가이드] 2020년5월28일(목)

신명기 25:1~10
“모든 피조물을 위하는 하나님의 보호 제도”

-말씀 묵상-
과도한 제재의 금지와 과부의 생존권에 대한 규정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현재의 법체계나 윤리관으로는 받아들이기 어렵지만, 당시의 다른 법률과 비교하면 매우 인격적인 것이었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른 민족과 구별된 삶을 살았다는 것을 근거로 생각해야 합니다. 이 본문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묵상하고자 합니다.

1~4절
재판에서 옳은 판결이 내려졌다고 해도 필요 이상으로 벌을 주어서는 안된다는 내용이 써져 있습니다. 옳은 것이라면 뭐든지 허락되는 것이 아니며 악한 것이라고 해서 한 없이 벌을 주라는 것도 아닙니다. 필요 이상으로 징계하는 것은 하나님의 마음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회개하는 것이지 벌을 주고자 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옳은 분이시기 때문에 악에 대하여 정당한 심판이 있다는 것을 부정하지 않으십니다. 단, 필요 이상의 벌을 내려서는 안됩니다. 이것은 가축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필요 이상으로 다그쳐서는 안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신약 성경의 갈라디아서에는 9가지 성령의 열매가 나오는데, 그 마지막 열매는 절제입니다. 우리는 증오나 욕망에 사로잡히지 말고 하나님의 성품으로 살아야 합니다.

5~10절
여기에 기록된 내용은 ‘계대결혼’이라고 불리는 유대의 결혼 풍습입니다. 이는 남편을 잃은 아내, 과부에게는 그 가계의 남성을 통해 장남을 얻어 양육해야 하지만, 그 아이는 죽은 남편의 이름으로 취급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것은 현재의 감각으로는 여성들로부터 분노를 살만합니다. 그러나 당시 사회에서는 여성이 더욱 열악한 환경에 놓여 있었습니다. 당시의 감각으로는 여성의 생활을 지키는 안전망과도 같은 것이었습니다.

당시는 여성의 생활의 기술이 안타깝게도 없었습니다. 과부에다 친척이 없는 경우에는 구걸이나, 밭에 일부러 남겨놓은 이삭을 주울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남편을 잃었더라도 여성의 생존권과 하나님 백성의 가문의 이름이 끊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 결혼을 하면 그 가문이 여성을 돌볼 책임을 갖도록 한 것입니다. 이를 지키지 않는다면 사회적으로 경멸을 당합니다. 형제의 아내가 되어 장남이 생겨도 전 남편의 아이가 되고, 자신의 자녀가 되지는 않지만 자신의 재산으로 양육해야 했습니다.

우리 주위의 생활 수단이 제한된 듯한 상황의 분들을 서로 도와줍시다.

-말씀 적용-
하나님을 경외하며 절제하며 행하고 고통 받는 이들에 관심을 두며 돕겠습니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우리도 도움을 받은 존재들입니다. 도움을 필요로 하는 자들을 볼 수 있고 도울 수 있도록 지혜를 부어주세요.

[QT一言アドバイス] 2020年5月28日(木)

申命記 25:1〜10
「すべての被造物のための神の保護制度」

ーみことばの黙想ー
過度の制裁の禁止と未亡人の生存権についての規定が記されています。これらは現在の法体系や倫理観では受け入れがたいものですが、当時の他の法律と比べればはるかに人格的であり、イスラエルの人々が他の民族と区別された生き方をしたということを踏まえて考えるべきです。
この箇所から、神の恵みを黙想しようと思います。

1〜4節
裁判で正しい判断が下されたとしても、必要以上に罰を与えてはいけないことが記されています。正しければ、なんでも許されるのでもなく、悪いからといってどこまでも罰しても良いというわけではありません。必要以上にこらしめることは神のみこころではありません。神のみこころとは、悔い改まることであって、罰を与えたいわけではありません。しかし、神は正しい方ですから、悪に対して正当な裁きがあることを否定されません。ただし、必要以上の罰を与えてはいけません。
このことは、家畜にまでも達します。必要以上に虐げてはいけません。それは、神の栄光を表すことではないからです。
新約聖書のガラテヤ書には9つの御霊の実が記されていて、その最後の御霊の実は自制です。私たちは憎しみに駆られたり、欲望に駆られたりするのではなく、神の品性をもって生きるべきです。

5〜10節
ここに記載されている内容は、レベラト婚とかレベレート婚とか呼ばれるユダヤの結婚方式です。これは夫を亡くした妻、未亡人にはそのその家系の男性によって長男を得、養わなければならないけれど、その子は死んだ夫の名の子として扱われるというものです。
さて、これは、現在の感覚からすると女性たちから怒りを買うでしょう。しかし、当時の社会では女性がもっと劣悪な環境に置かれていた時代の話でした。当時の感覚からすると、女性の生活を守るセーフティネットでした。
当時は女性が生活する術が残念ながらない時代でした。未亡人で、身寄りがない場合は、物乞いや畑にわざと残された落穂を拾うしかないような状況でした。夫を亡くしても、女性の生存権と神の民の家の名が途絶えないように、結婚をしたら、女性を一族で面倒を見る責任を持たせたのです。これを守らなければ、社会的に軽蔑されます。
兄弟の妻となって、長男ができても、元の夫の子とされ、自分の子になりませんが、自分の財産で育て上げ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わけです。
私たちの周りでも生活手段が限られるような状況の方々を互いに助け合いましょう。

ーみことばの適用ー
神を恐れ、物事を節度をもって行い、苦しんでいる人に目を向け、助けます。

ー今日の祈りー
神様、私たちも、助けられた存在です。助けを必要としている人に気づき、助けるための知恵を与えてください。

[QT묵상 가이드] 2020년5월27일(수)

신명기 24:14~22
“하나님의 마음을 품은 사람은 약자의 처지를 헤아립니다”

-말씀 묵상-
가난한 자가 있는 공동체 가운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규정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14~18절
하나님에게만 의지하고 하나님이 적절히, 충분히 주시는 것으로 생활한다면 가난함으로 괴로워 할 일은 없을 것입니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만나를 광야에서 모두가 먹고, 유목 생활을 하며 하나님만을 의지했던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빈부의 차가 생기기 어려웠습니다. 다만, 이제부터 가나안 땅에서 수확하며 살게 되고 사람 손이 가해지면 안타깝게도 빈부격차가 생기게 됩니다. 그렇기에 이러한 규정을 정하게 됐을 것입니다. 죄가 많은 세상에서는 안타깝게도 빈부격차가 생기는 게 현실인 듯 합니다. 그렇지만 영적인 부정함이 아닌 단순히 가난으로 인해 하나님의 백성이 해를 입어서는 안됩니다.

절실한 필요가 있는 일꾼에게는 그날에 일당을 지급해주어야 합니다. 규칙이라기보다는, 하나님께서 소중히 여기시는 사람의 생명에 관련된 일이기 때문입니다. 가난함 가운데 있는 사람에 대해 지불의 책임이 있는 것은 적절하게 지급해야 합니다.

가족의 가난함, 빚 때문에 본인이 아닌 가족이 해를 입어서는 안됩니다. “죄로 인해”라는 표현 속에는 단순히 죄를 지었다는 것에 더해 배상적인 의미가 포함됩니다. 즉, 하나님의 백성의 이름이 한 사람의 죄와 그 배상으로 인해 해를 입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사회적으로 약한 위치의 사람은 도와주어야 하며 그로부터 돈을 거둬서는 안됩니다. 이러한 것들의 이유는 자신들 또한 애굽에서는 종이었는데 하나님께 구원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19~22절
추수할 때에 모두 자기 것으로 취하지 말고 일부러 그 일부를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남겨두어야 했습니다. 지금은 너무나 효율적이 되어 버렸습니다. 남는 것은 모두 낭비하고, 남더라도 부정을 막기 위해 상품을 일부러 모두 폐기해버리는 일도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굶주린 자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말입니다. 효율적이라는 것을 이해는 하지만 그것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것인지는 또 다른 문제입니다. 사람의 머리로 효율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하나님의 영적인 지혜로는 비효율적인 것도 많을 것입니다.

이러한 일을 하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앞으로 부와 먹을 것을 풍부하게 얻어도 자신들이 종이었을 때 구원받은 것을 잊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에게는 아무 책임도 없지만, 하나님 그 자신께서 도와주심으로써 은혜를 받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된 것이 이스라엘 백성입니다. 사람은 은혜를 받았을 때 사랑을 느낍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하나님을 기억하고, 은혜를 끼치며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나도록 해야 합니다.

주께서 우리에게 많은 은혜를 부어주고 계심을 잊지 말고, 가난함으로 인해 하나님의 백성이 해를 입지 않도록 합시다.

-말씀 적용-
주어진 수입에서, 하나님을 기억하며 헌금하고 나눌 것을 준비하여 필요에 따라 사람들과 나누겠습니다.

-오늘의 기도-
궁핍함 가운데에서도 서로 돕는 공동체가 되기를.
또한 심한 가난함이 생기지 않도록 해주세요.

[QT一言アドバイス] 2020年5月27日(水)

申命記 24:14〜22
「神の思いを抱く人は弱者の立場を思いやります」

ーみことばの黙想ー
貧しさのある共同体の中で、どう生きるべきかが規定されている聖書箇所です。

14〜18節
本来、神様だけを頼り、神様が適切に十分に与えてくれるもので生活をしていれば、貧しさによって苦しむことはないでしょう。荒野で、天から与えられるマナを皆が食べ、移動生活をして、神だけに頼っていたイスラエルの民には貧富の差が生じにくかったと思います。ただし、これからカナンの地で収穫によって暮らしていく事にな利、人の手が入りだすと残念ながら、貧富の差が生じてくるからこそ、このような規定がなされたのでしょう。私たちの罪ある世においては残念ながら、貧富の差が生じてしまうのが現実のようです。
ですが、霊的な汚れではなく、単なる貧しさで神の民が損なわれてはいけません。
その日に切実な必要がある従業員には賃金の支払いを遅らせてはいけません。規則だからと言うよりも、神が大切にされる人のいのちに関わることだからです。貧しさの中にある人に対しては、払うべき責務があることは適切に払わなければなりません。
家族の貧しさ、借金のために本人ではなく、家族が損なわれてはいけません。“罪過のため”という表現の中には、単に罪を犯したということに加え、賠償的な意味合いが含まれます。つまり、神の民の名前が1人の罪とその賠償によって損なわれてはいけないということです。
社会的に弱い立場の人は、助けるべきであって、そこからお金を取ってはいけません。
これらの理由が、実は自分たちもエジプトでは奴隷だったのに、神に救い出されたからです。

19〜22節
収穫は全部を自分のものとしないで、あえて、収穫の一部を貧しい人たちのために残しておかなければなりませんでした。
現代はあまりにも効率化が進んでしまいました。余ることは全て無駄とし、余っても不正を防ぐために商品をあえて廃棄してしまうこともあります。場所が変われば、飢えている人がいるのがわかっていてもです。効率化ということで、理解はできますが、それが神のみこころに適っているかは別問題です。人間の頭で効率的だと考えることは、神の霊的な知恵の中では、非効率であることも多いはずです。
これらのことをするのは、イスラエルの民がこれから富と食べ物を豊富に得ても、自分たちが奴隷で助け出されたことを忘れないためです。
神には何の責任もないのですが、神様ご自身が助けてくださることにより、恵みを受け、神の愛を感じたのがイスラエルの民です。人は恵みを受けたときに愛を感じるようです。だから、私たちも神を覚え、恵みを与え、神の愛が現れるようにしましょう。
主から自分たちへ多くの恵みが注がれていることを忘れずに、貧しさのために神の民が損なわれることのないようにしましょう。

ーみことばの適用ー
与えられた収入から、神を覚え、捧げ物と人々と分かち合う分を備えて、必要に応じて分かち合います。

ー今日の祈りー
貧しさの中でも支え合える共同体であるように、また、極度の貧しさが生じないようにさせてください。

[QT묵상 가이드] 2020년5월26일(화)

신명기 24:1~13
“배우자와 이웃에게 적용할 공의와 사랑의 원칙”

-말씀 묵상-
결혼에 대한 규정과 사람과의 관계에 대한 규정이 기록돼 있습니다.

1~5절
결혼이란 성경적으로 하나님이 정하신 것이므로 사람이 만들어낸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결혼은 신성한 것입니다. 함부로 결혼해서는 안됩니다. 또한 성경적으로 성적인 관계를 갖는 것은 결혼을 의미합니다. 결혼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결혼을 하지 않고 남녀관계를 갖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예나 지금이나 이것을 엄격히 지키는 것은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와 더불어 많은 문제가 계속 생겨나고 있습니다. 세상이 죄가 많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것은 결혼과 성적인 관계 모두 하나님 앞에서 부끄러운 상황이 있다면 그것은 주께서 싫어하시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너무 쉽게 결혼이나 이혼을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한편, 하나님께서 축복하시는 결혼이 되도록 당사자들 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도 배려해야 합니다. 신혼 가정이 안정될 수 있도록 과도하게 의무를 주지 말고, 그 가정이 하나님 앞으로 바르게 나아갈 수 있도록 정비할 여유를 주어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는 가정에서 시작됩니다.

6~13절
생필품의 매매 금지에 대한 말씀입니다. 생계가 곤란한 사람을 착취해서는 안되며 오히려 도와주어야 합니다. 사람은 최소한의 생활을 보호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가난 때문에 해를 입어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인신매매 금지에 대한 말씀이 기록돼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당시에는 노예제도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백성은 노예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자유를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자유하게 하신 자를 사람이 맘대로 노예 삼아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이스라엘 백성들을 시작으로 모든 사람에게 넓혀가고자 하셨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에, 사람이 멋대로 소유권을 주장하면 안되며 그것은 주께 반항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이라고 여겨졌던 나병이라는 피부병의 경우에는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의 말대로 대처해야 했습니다. 나병은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아서 생겼다고 여겨졌으므로 하나님께 순종하면 회복됩니다. 모세의 누이 미리암도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주신 권위에 반항했던 것 때문에 나병을 앓았고, 하나님께 순종하여 회복되었습니다. 우리가 주께 돌이켜야 함을 기억합시다.

다른 사람에게 무언가를 빌려줄 때는 담보물을 가지러 집에 침입해서는 안됩니다. 또한 그 사람이 가난한다면 그날 안에 담보를 돌려주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인격을 손상시키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이상의 것들은 하나님의 보물 같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해 규정된 것들입니다. 그러나 거꾸로 생각하면 사람은 이러한 규정이 없으면 바로 죄를 짓고 마는 존재이며, 이 규정 또한 지키지 못합니다. 사람이 얼마나 죄가 많은지 생각하게 됩니다. 우리가 정말 죄가 많다는 것을 기억하며 주님 앞에서 회개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나님의 최고의 창조물인 사람을 사랑으로 대하는 자가 됩니다.

-말씀 적용-
사회적 상식보다 하나님의 공의를 생각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목적으로 사람을 대하겠습니다.

-오늘의 기도-
내 욕심이나 이익을 중심으로 살지 않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가 되게 해주세요.

[QT一言アドバイス] 2020年5月26日(火)

申命記 24:1〜13
「配偶者と隣人に適用すべき義と愛の原則」

ーみことばの黙想ー
結婚についての規定と人との関わり合いに関する規定が記されています。

1〜5節
聖書的には、結婚とは、神様が定められたもので、人が作り出した仕組みではありません。ですから、結婚とは神聖なものです。安易に結婚するべきではありません。また、聖書的には性的な関係を持つことは結婚を意味します。結婚の責任を回避するために、結婚をしないで男女関係を持つことは不可能です。
残念ながら、現代においても、過去においても、これが厳密に守られることが難しいようです。それに伴い、数々の問題が生じ続けています。世が罪深いということです。
私たちが覚えたいのは、結婚も性的な関係も神様の前に恥ずかしい状況があれば、それは主が忌み嫌われていることです。だから、安易に結婚や離婚を考えていけません。
一方で、結婚が神に祝福されるものになるために、当人たちだけではなく、周りのものも配慮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新婚の家庭が安定できるように過度に義務を与えず、家庭が神の前に正しく歩めるように整える余裕を与えなければなりません。
神様の御国は家庭から始まります。

6〜13節
生活必需品の質での売買の禁止です。生活に困っている人から、搾取してはいけません。むしろ、助けるべきです。人は最低限の生活が守られるべきです。神の民が貧しさのために損なわれていけないからです。
人身売買の禁止です。当時は残念ながら、奴隷制度がありました。しかし、神の民は奴隷ではありません。神が自由を与えました。ですから、神が自由にされたものを人が勝手に奴隷にしてはいけません。神様はこれをイスラエルの民から始めて全ての人に広めようとされました。人は神様のもので、勝手に人が人の所有権を主張してはいけません。これは、主に反抗することです。
ツァラアトと呼ばれる神の裁きと考えられた皮膚病、もしくは皮膚以外の場所に見られる現象が起こった場合は、神に仕える祭司の言う通りに対処しなければいけませんでした。ツァラアトは神に従わないことにより、生じたと考えるんので、神に従うことによって、回復します。
モーセの姉ミリヤムでさえ、神がモーセに与えた権威に反抗したために、ツァラアトになり、神に従うことで、回復しました。私たちが主に立ち返ることを思い出しましょう。
人に何かを貸すときには、担保を取りに家に押し入ってはいけません。また、貧しければ、その日のうちに担保を返します。基本的に人格が傷つけるようなことを避けるべきです。
以上のことは、神様の宝の民であるイスラエルの民が、神の栄光を表すために規定されたものです。しかし、逆を考えると、人はこれらの規定がなければ、すぐに罪を犯してしまうものであり、この規定も守れないことから、どれだけは人は罪深いものかを考えざるを得ません。
私たちは、随分と罪深いものであることを覚え、主の前に悔い改めて、神の栄光のために、神の最高の創造である人を愛し接するものでありましょう。

ーみことばの適用ー
社会常識よりも神の義を考えて、神の栄光を表すことを考え人に接します。

ー今日の祈りー
自分の欲と利益を中心として生きるのではなく、神様の前に喜ばれるものとさせてください。

[QT묵상 가이드] 2020년5월23일(토)

신명기 22:13~30
“순결한 공동체를 위한 하나님의 명령”

-말씀 묵상-
결혼과 성적인 관계의 정결함을 위한 규정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결혼과 성적 관계는 주께 순종하며 거룩함을 지키면, 어떤 문제도 없이 큰 축복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마음을 떠나면 놀라울 정도로 인격이 손상되어 괴롭고 어두운 것이 되어버립니다. 또한 축복이 큰 만큼 유혹도 많은 법입니다. 남녀 관계가 주님 앞에서 거룩함을 유지하는 것의 중요성을 나눠봅시다.

13~21절
성경적으로 성관계는 결혼을 의미합니다. 그럼 약혼하면 자유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성경에 의하면 결혼할 때 의심을 받으면 순결을 증명해야 했습니다. 애초에 이 생각 자체가 하나님 명령의 참뜻에 어긋납니다.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사람의 감정이나 생활은 결혼에 필수적이지만 그 이상으로 신성한 것이라는 사실을 이해해야 합니다. 남편에게 한 명의 아내를 허락하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결혼은 사람이 만들어낸 사회제도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이며 죄가 있기 전부터 있던 질서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이것을 거룩하게 지켜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그러나, 죄가 있는 세상이 되어버린 지금은 아무 생각 없이도 유혹에 빠지기 쉬워졌습니다. 그런 세상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해서는 세상의 죄를 전제로 한 가치관이 아닌, 하나님의 가치관으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당시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이 누구의 자녀인지 알 수 없어서는 안됐던 것입니다.

결혼의 질서와 성적인 축복을 거룩함 가운데 사용한다면 그것은 축복이지만 거룩함을 잃으면 죄와 부정함으로 가득한 어두운 것이 됩니다.

22~30절
성적인 관계는 결혼하지 않으면 자유라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결혼하지 않아도 하나님의 백성이므로, 성적인 면에서도 거룩함을 지켜야 합니다. 특히 결혼을 의도적으로 더럽힌 자는 사형이며, 성관계를 강요당한 자는 이 일에 대해 아무 죄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전체적으로 여성에게 불리한 듯 합니다. 그러나 당시엔 아주 인도적인 것이었으며 여성의 생활이 보호받을 수 있는 것이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애초에 이 문제는 남녀 모두가 성적인 거룩함을 지키는 게 중요한 것입니다. 또한 여성의 권리를 다시금 생각해보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권리가 죄를 자유롭게 짓도록 하는 것이라면 아무 의미도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순결을 더럽힌 자는 사형이었는데 현재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이 규정은 너무 옛말인 것인가요? 아닙니다. 하나님은 변하지 않는 분이십니다. 근본적으로 결혼이 더럽혀지면 영적으로 죽어가는 것임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이미 완전한 거룩함이 나타났으므로, 심판이 아닌 회개를 향하여 나아갑시다.

회개하면, 용서 받습니다. 그러니 문제가 생겼을 때 정죄하지 말고 회개로 인도합시다. 단, 용서 받을 수 있으니까 자유라는 생각으로 자신의 죄를 가볍게 여기는 사람은 사실상 회개하고 있지 않은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영적인 심판을 피할 수 없다는 사실을 기억합시다.

-말씀 적용-
세상이 성적인 자유를 말해도, 하나님의 말씀에 눈을 향하고 유혹에 대처하겠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관점을 다음 세대에게 전하겠습니다.

-오늘의 기도-
남녀 관계로 괴로워하고 고민하는 자가 더해지지 않기를, 또한 영적으로 힘들어하고 있는 자가 회개하여 용서를 얻고 거룩함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